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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그냥 초대장받아서 만들어만 놨던 블로그...

이제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과연 얼마나 갈지 궁금하지만;;; 뭐 나름 글써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듯...

글을 쓰게된 이유는 별개 아니라 단순하다;;

어줍잖은 싸구려는 아닌 이어폰을 샀는데 이거에 관련된 리뷰를 적어볼까한다...

리뷰가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이어폰인지라;;;

결국 얼마 안가 다시또 블로그 안할지도 ㅋ

이거 뭐 폴더링부터 설정해야할것이 모이리 많은지 개발자이지만 이렇게 복잡한건 쉽게 포기하고만다능...이게 바로 나이가 든다는 증거인가;;; 5년전만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이제 정말 30대로 접어든듯...
Posted by nowandu
난 개발자다.
그동안 개발자였고 앞으로도 개발자일꺼라고 생각했었다.

물론 지금도 난 개발자이다. 마인드가 그렇고 생각도 그렇고 하고있는일도 그렇고 남들의 이목도 그렇다.

이번 회사 새로운 프로젝트후 웹퍼블리셔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회사가 느낀거 같다.
그동안 디자이너, 프로그래머로만 이루어진 회사체계에서 디자이너, 퍼블리셔, 프로그래머 체계를 원하는거 같다.

{
나의 개념
 - 디자이너 = 일반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시각적인것을 담당하는 일을하는 분
 - 퍼블리셔 = 얼마전까진 일반적인 코더로 불리어온 디자인을 태그로서 표현해주는 시각적인 ui를 담당하는일을 하는분
 - 프로그래머 = 시각적인것을 시스템적으로 접근하고 연동하여 시각적인것외에 조작가능하게 엔지니어측면을 담당하는분..
}

단지 회사내에서 css에대한 이해도와 웹표준의 이해도 필요성 스타일시트의 장점을 조금더 이해하고있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인력을 충원하기보단 전직을 권유받긴했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울컥했지만 나름 해보고 싶기도 했고 해보고자 한다.

하지만 문제는 내가 정말 전직이라면 속편할텐데 이건 내부 인트라넷 서버3대 관리에.. 기타잡무(메일계정셋팅, 새로운인사이동 및 변동사항에 따른 셋팅, 사내 네트웍 방화벽 및 ip관리) 외부 대량메일발송 개발관련.. 기타 그동안 내가 해온 프로젝트 및 현재 돌아가는 웹프로젝트에 대한 버그들..내가 전담한 위부업체와의 API제공 및 관련 작업들...

개발자의 업무까지도 어느정도야 덜어주려고 노력은 하시겠지만..없애주지는 않을꺼라는거다..위에말한것들이 앞으로 병행하여 하게될 일들을 나열해본것이다..

후... 이것으로 인해 얼마뒤의 연봉협상시에 어필은 할수있겠지만 지금 현연봉도 마음에 들진 안는다는게 문제다.. 뭐 회사원이 현재 자신의 연봉에 만족하면서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만은...

연봉상승 요건은 추가된거 같은데 과연 잘하고 있는짓일까... 주객인 전도되면 않된다고들 하는데..
이사회에서 한가지만 할수는 없는거고 프로그래머라면 내가하고있는 웹프로그래머라면 기본적으로 해야할 스킬들이야 다양하니 상관없다고도 볼수있지만..
퍼블리셔의 직종도 어느정도 알고있는정도론 내성에 차지도 않고 그래선 않된다...

과연 훗날 나에 이런 행동들이 성장된 나에게 어느정도를 차지하고있을지 고대해본다..
Posted by nowandu
2003년을 마지막으로 솔로로 지내왔으니..
4년좀넘게 솔로로 지내왔습니다.

그동안은 솔로가 편해서 여자친구를 따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복학하고 여자친구 만들고싶은 처음으로 내가 좋아해서 사귀고픈 여자애가 있었지만
그냥 저런 사유로 끝내버렸고..

올해 들어 난생처음으로 소개팅이란걸 두번해봤습니다.
원래 소개팅은 인위적인 만남같아서 좋아하지 않아서 하지 않아왔었드랬죠..

원래 여자앞에서 말도잘못하기도 했고..
두번의 소개팅다 뜬굼없이 이루어진거 같기도 하네요 그냥 궁하다고 말해놨더니 그냥 어정쩡하게 하게된사례..

아무튼 그래서 처음소개팅은 나름괜찮았는데 나이차가 난다는이유만으로(5살차이) 어정쩡 하게 대했고..실패

두번째 소개팅은 외모는 솔직히 않본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두번째 소개팅은 단지 외모말곤 제가 맘에 않들어할 이유는 없는듯싶네요;
단지 이상형이 아니라는 이유랄까...-_-a 쳇 이세상에 이상형인 사람을 이성친구로 사귀고있는사람이 얼마나 된다고...OTL
전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데 귀엽지가 않았습니다!!

아 외로움병이 도지고 있네요..이건 뭐 약도없고 왜하필 연말시즌때.. 연말이라서 이러는건 아니라고 판단하고싶구요 -_-a 올해는 여자친구를좀 만들고싶다라는 생각을 계속 해왔고..

위에 인위적인 만남이 싫다고했을때 지인이 더 배고파 봐야 한다고했던걸 생각해보면..
이제 정말 배가 고파진거 같다는...

아....정말 지하철 타고가다가 괜찮은분있으면 한번 말이라고 걸어볼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고 솔직히 이성적으로 판단해보면 내가 아는사람중에만 내짝이 있을거라곤 생각하진 않는데..
이건 정말 점점 미쳐가고 있다 ㅜ.ㅡ 점점 내가 외롭다는걸 외부에 알려서 않외롭게 해주길 무의식중에 바라며 은연중 여자좀...이라고 말을 하고있으니... -_-a

아 어쩐다.. 진짜 블로그 솔로탈출기 적을려고하는게 아닌데 이러고있다.. -_-
Posted by nowandu